KSP 매니징 파트너의 조선비즈 인터뷰 기사

이스라엘 출신의 아비람 재닉은 20대 초반에 세계적으로 성공한 벤처기업가 반열에 오른 인물이다. 1992년 19세의 나이로 지테코(Gteko)라는 애플리케이션 회사를 설립, 3년 만에 마이크로소프트에 기업을 매각했다. 1999년에는 IT 보안 기업인 비욘드시큐리티도 설립했다.

이스라엘 출신의 아비람 재닉은 20대 초반에 세계적으로 성공한 벤처기업가 반열에 오른 인물이다. 1992년 19세의 나이로 지테코(Gteko)라는 애플리케이션 회사를 설립, 3년 만에 마이크로소프트에 기업을 매각했다. 1999년에는 IT 보안 기업인 비욘드시큐리티도 설립했다.